
이익방정식
기업의 이익을 좌우하는 것은 기본은 좋은 제품을 제공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그리고 그 제품의 가격은 고객층의 욕구나 가격 민감도, 제품의 요건이나 사양 등 다양한 요인에 의해 좌우되지만 기본적으로 제품의 판매를 통해서 이익이 발생해야 합니다.
그래서 어떻게 이익이 발생하는 지를 알아 볼 수 있는 판매가격과 이익과 비용의 상관관계를 파악할 수 있는 이익 방정식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익방정식 : 판매량인 매출이 증가한다고 이익이 증가하는 것은 아니다. 판매가격이 상승하고 원가가 하락하고 판매수량이 증가해야 이익이 증가합니다.
이익 = ( 판매가격 - 원가 ) x 판매수량
이런 것이 경영의 기본인데.. 아무리 고객을 사로잡는 서비스를 제공해도, 품질 좋은 제품을 만들어도, 훌륭한 경영계획을 세워도 이 방정식이 성립하지 않으면 경영은 벽에 부딪힙니다. 이 회사가 지속가능하게 하기 위해서도 이익은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판매가격이 100엔이고, 원가가 99엔, 판매수량이 1만개이면,
현재 (100엔 -99엔)*10,000=1만엔 이익
판매가격 1%올리면 이익이 2배
- 판매가격 높이고 원가는 낮추고 판매량은 늘립니다.
- 이익 방정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판매가격입니다. 판매가격이 높을수록 이익이 증가하지만, 고객이나 시장을 무시하고 무작정 높게 설정하면 당연히 팔리지 않습니다.
현재 (100엔 -99엔)*10,000=1만엔 이익
가격인상(101엔 -99엔) *10,000 = 2만엔 이익

하지만 판매가격을 낮게 설정하면 팔려도 이익이 나지 않습니다. 이처럼 가격결정은 어렵습니다. “경쟁사보 다 싸게 팔면 잘 팔릴것이다.” ”고객이 원하면1%정도 가격을 내려도 괜찮다.”같이 이익을 무시하는 가격 결 정이 수시로 행해지는 경우가 다반사입니다.
그러나 이익에 대한 인식이 있는 회사는 판매가격을 1%라도 높게 설정하기 위한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습니다.
현재 (100엔 -99엔)*10,000=1만엔 이익
가격인상+원가절감 후 : (101엔 -98엔) *10,000 = 3만엔 이익
1%의 원가절감도 큰 이익이 생김을 알 수 있다. 이익이 3배 늘었습니다.
현재 (100엔 -99엔)*10,000=1만엔 이익
가격인상+원가절감+판매수량 증가후 : (101엔-98엔) *10,100 =3만300엔 이익

판매수량 1%상승해도 이익은1%만 증가하며, 이는 표면적인 수치만 보고 판단한 것입니다. 1%판매수량이 증가함으로 눈에 보이지 않는 원가가 내려간 것입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원가란 고정비를 말합니다. 수량이 늘어난 만큼 가동률이 상승하고 제품 1개당 고정비가 저렴해집니다. 1개당 고정비가 낮아지면 이익은 4배이상 늘어날 수 있습니다.
원가절감의 성과가 물거품이 될 수 있다
이익 방정식을 보면 1%뿐이지만 이익이 급격하게 증가함을 알 수 있습니다. 판매가격상승, 원가절감, 판매수량 증가를 위해 노력하는 것이 경영의 원칙입니다.
가격결정이 이익의 90%를 결정합니다. 원가절감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하고, 영업과 마케팅에 힘쏟고 판매수량 증대 위한 노력도 중요합니다.
그러나 제대로 가격결정을 못하는 회사라면 아무리 원가를 절감하고 판매수량을 늘려도 이익을 낼 수 없습니다. 물론 무조건 가격 인상이 답은 아닙니다. 가격의 가치보다 비싸다고 느끼면 고객에게 외면받습니다.
- 상품가치에 어울리는 가격으로 결정한다.
- 주먹구구식으로 가격을 결정하지 않는다.
메뉴 구성이나 가격 전략 설계가 고민된다면 비즈니스 코칭을 신청해보세요. 실제 매출 데이터를 기반으로, 브랜딩을 강화하는 가격 전략을 함께 설계해드립니다.
이익방정식
기업의 이익을 좌우하는 것은 기본은 좋은 제품을 제공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그리고 그 제품의 가격은 고객층의 욕구나 가격 민감도, 제품의 요건이나 사양 등 다양한 요인에 의해 좌우되지만 기본적으로 제품의 판매를 통해서 이익이 발생해야 합니다.
그래서 어떻게 이익이 발생하는 지를 알아 볼 수 있는 판매가격과 이익과 비용의 상관관계를 파악할 수 있는 이익 방정식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익방정식 : 판매량인 매출이 증가한다고 이익이 증가하는 것은 아니다. 판매가격이 상승하고 원가가 하락하고 판매수량이 증가해야 이익이 증가합니다.
이런 것이 경영의 기본인데.. 아무리 고객을 사로잡는 서비스를 제공해도, 품질 좋은 제품을 만들어도, 훌륭한 경영계획을 세워도 이 방정식이 성립하지 않으면 경영은 벽에 부딪힙니다. 이 회사가 지속가능하게 하기 위해서도 이익은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판매가격이 100엔이고, 원가가 99엔, 판매수량이 1만개이면,
판매가격 1%올리면 이익이 2배
- 판매가격 높이고 원가는 낮추고 판매량은 늘립니다.
- 이익 방정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판매가격입니다. 판매가격이 높을수록 이익이 증가하지만, 고객이나 시장을 무시하고 무작정 높게 설정하면 당연히 팔리지 않습니다.
하지만 판매가격을 낮게 설정하면 팔려도 이익이 나지 않습니다. 이처럼 가격결정은 어렵습니다. “경쟁사보 다 싸게 팔면 잘 팔릴것이다.” ”고객이 원하면1%정도 가격을 내려도 괜찮다.”같이 이익을 무시하는 가격 결 정이 수시로 행해지는 경우가 다반사입니다.
그러나 이익에 대한 인식이 있는 회사는 판매가격을 1%라도 높게 설정하기 위한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습니다.
1%의 원가절감도 큰 이익이 생김을 알 수 있다. 이익이 3배 늘었습니다.
판매수량 1%상승해도 이익은1%만 증가하며, 이는 표면적인 수치만 보고 판단한 것입니다. 1%판매수량이 증가함으로 눈에 보이지 않는 원가가 내려간 것입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원가란 고정비를 말합니다. 수량이 늘어난 만큼 가동률이 상승하고 제품 1개당 고정비가 저렴해집니다. 1개당 고정비가 낮아지면 이익은 4배이상 늘어날 수 있습니다.
원가절감의 성과가 물거품이 될 수 있다
이익 방정식을 보면 1%뿐이지만 이익이 급격하게 증가함을 알 수 있습니다. 판매가격상승, 원가절감, 판매수량 증가를 위해 노력하는 것이 경영의 원칙입니다.
가격결정이 이익의 90%를 결정합니다. 원가절감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하고, 영업과 마케팅에 힘쏟고 판매수량 증대 위한 노력도 중요합니다.
그러나 제대로 가격결정을 못하는 회사라면 아무리 원가를 절감하고 판매수량을 늘려도 이익을 낼 수 없습니다. 물론 무조건 가격 인상이 답은 아닙니다. 가격의 가치보다 비싸다고 느끼면 고객에게 외면받습니다.
- 상품가치에 어울리는 가격으로 결정한다.
- 주먹구구식으로 가격을 결정하지 않는다.
메뉴 구성이나 가격 전략 설계가 고민된다면 비즈니스 코칭을 신청해보세요. 실제 매출 데이터를 기반으로, 브랜딩을 강화하는 가격 전략을 함께 설계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