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정비(Fixed Cost) 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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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비는 매출과 상관없이 반드시 나가는 비용입니다. 한 달 매출이 1억이든 0원이든, 꼬박꼬박 빠져나가는 돈이죠. 흔히 ‘숨만 쉬어도 나가는 돈’ 을 말합니다.😥
1. 대표 예시
- 임대료(월세)
- 직원 고정 급여
- 관리비(전기 기본료, 인터넷, 통신비)
- 보험료·세금 등
2. 흔히 놓치는 고정비 지출
많은 기업과 사장님들이 간과하는 고정비는 의외로 많습니다.
- 감가상각비: 비품·기계·설비를 들여놓고 나면 몇 년간 비용이 꾸준히 반영됩니다.
- 리스·렌탈료: 커피머신, POS기기, 차량 등은 “일시불이 아니라 고정 지출”로 남습니다.
- 플랫폼 구독료: SaaS, 클라우드, 마케팅 툴 등 월 구독료가 쌓이면 상당합니다.
- 관리·유지보수 계약비: 냉난방, 전산 시스템 유지보수비도 거의 빠지지 않습니다.
- 이자 비용: 대출이 있다면 매달 원리금 상환도 고정비 성격을 띱니다.
3. 왜 중요한가?
고정비를 놓치면 손익분기점 계산이 틀어집니다. 매출이 잘 나와도, 실제로는 고정비에 잡아먹혀 버티기 힘든 경우가 많죠. 특히 SaaS나 리스 계약처럼 눈에 잘 안 보이는 항목들이 “숨은 고정비 폭탄”이 되곤 합니다.
👉 그래서 고정비는 “줄일 수 있는 항목이 무엇인지”를 정기적으로 점검하는 게 핵심입니다.

정근혜 컨설턴트
현) 컴퍼니더업 대표 컨설턴트 / CEO
전) 아디다스코리아 상품기획부 디렉터
현) 은행권청년창업재단 D.CAMP 상임 멘토
가격은 기업의 이익을 결정짓는 핵심 요소이며, 효과적인 가격 전략은 강력한 마케팅 도구가 될 수 있습니다. 체계적인 프라이싱 전략으로 회사의 성패를 좌우하는 '가격'을 제대로 설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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