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 결정의 두 번째 원칙, 원가 관리와 이해에 대한 올바른 인식

2024. 12. 6


원가관리와 가격결정이 회사의 수익을 결정한다 

1) 이익을 내는 회사와 내지 못하는 회사의 차이 

- 이익을 내는 회사와 내지 못하는 회사의 차이는 사장이나 직원이 이익에 대한 인식을 가지고 있냐 여부입니다. 

- 사례로 B사 영업부는 월평균 50건의 견적서중 주문연결은 10%, 즉 5건. 견적서 작성에 매달 50만엔을 지불하고 있어서 살펴보니 기술부가 기존 업무가 많아서 갑자기 들어오는 의뢰는 외주로 돌려서 회당 1만엔씩 매달 50만엔을 지불합니다.

- 반면 영업부에선 기술부에서 도면을 외 주로 보내지는 것을 몰랐고, 계약성사 확률 낮은 고객의 견적서는 대충 만들면 된다고 기술부에 전달 했지만 대충의 기준이 무엇인지까지 전달되지 않아 제대로 해온 모양이었습니다.
 - 주문 성공율이 10% 인 것을 몰라서 발생한 사태, 당시 B사 이익률은 1%로 일년 600만엔의 이익 올리기위해 6억엔 어치 의 상품을 팔아야했습니다. 이익에 대한 인식이 없으면 얼마나 쉽게 이익을 날리는 지를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2) 이익에 대한 인식이 이익을 결정한다. 

- 많은 제조업체가 원가에 대한 감각이 둔하다. 품질 향상, 납기일 단축 위해 힘을 쓰지만 원가나 가격결정 문제에는 둔감합니다. 

- 품질이 높은 제품을 만들고 좋은 제품을 만들었다고 만족하고 마는 것입니다. 독창적인 기술을 갈고 닦아 고품질의 제품을 만들면 회사의 강점이 되므로 좋은 제품을 만들어야 한다는 사실을 부정할 생 각은 없으나 문제는 이익을 뒷전으로 미뤄놓는 것입니다. 

- 좋은 제품을 만들었으니 팔리든 말든 이걸 로 됐다고 흡족해 합니다. 이익을 못내는 이유는 여러 원인이 있겠지만 경영자와 지원에게 무슨일이 있어도 이익을 내야 한다는 마 음이 없기 때문입니다 



3) 이익이 나지 않으면 고용도 품질도 지킬 수 없다. 

- 이익을 내는 회사와 이익을 내지 못하는 회사의 차이 잘되는 회사는 이익내는 상품을 중점판매하고, 망해가는 회사는 이익을 내지 못하는 상품을 계속 판매 합니다.

- 이익만 추구하는 행위에 대해 좋지않게 생각하는 사람이 의외로 많습니다만, 사업은 어디까지 나 현실적이어야 합니다. 이익이 나지 않으면 고용도 품질도 안전도 확보할 수 없습니다. 특히 사장은 직원보다 이익에 관심을 더 가져야만 합니다.

프라이싱컨설턴트


정근혜 컨설턴트

현) 컴퍼니더업 대표 컨설턴트 / CEO 

전) 아디다스코리아 상품기획부 디렉터 

현) 은행권청년창업재단 D.CAMP 상임 멘토


가격은 기업의 이익을 결정짓는 핵심 요소이며, 효과적인 가격 전략은 강력한 마케팅 도구가 될 수 있습니다. 체계적인 프라이싱 전략으로 회사의 성패를 좌우하는 '가격'을 제대로 설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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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은 기업의 이익을 결정짓는 핵심 요소이며, 효과적인 가격 전략은 강력한 마케팅 도구가 될 수 있습니다. 체계적인 프라이싱 전략으로 회사의 성패를 좌우하는 '가격'을 제대로 설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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